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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8오마이카 신규광고주 영입

오마이카 바이럴캠페인
 
중고차 시장하면 떠오르는 이미지 "무섭다", "속는거 아닐까?"
 
그간 중고차 시장은 허위매물 등 잘못된 관행으로 인해 고객들로부터 부정적 이미지로
인식되어 온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부정적 인식은 단기적으로는 영업에 도움이 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브랜드의 생명력을 잃게 만드는 지름길이다.
 
이런 중고차 시장에서 새롭게 등장한 브랜드 "오마이카"
고객의 신뢰를 떨어뜨리는 허위매물을 과감히 없애고
고객이 타던 차를 딜러들의 경쟁을 통한 경매시스템으로 제값을 받도록
만들어진 온라인 중고차 사이트이다.
 
같은 업종의 광고들을 살펴보면
스타급 연예인이나 고급 자동차의 이미지가 나온다.
하지만, 오마이카의 광고영상에는 그런 것들이 없고 귀여운 오징어 한마리가 나온다.
 
"내차는 오징어가 아니다"
그동안 중고차 시장에 속아온 우리 소비자들의 마음을 대변해 주는 오징어 캐릭터가
비슷비슷한 중고차 광고들 속에서 우리의 눈을 사로 잡도록 기획되었다.
 
광고를 만드는 일은 어렵다.
광고를 띄우는 일은 더 어렵다.
자신감있게 그동안 잘못된 점을 인정하고 고객과의 신뢰를 쌓아나가는 브랜드는 반드시 성공한다.
2016년 중고차 시장에 새바람을 일으킬 오마오마한 "오마이카"의 성공을 기대해 본다.